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1T16:10:30

상금 2억 6000만원? 집 대출부터 갚아야죠 14시간 버티고 마침내 첫 승... 28세 예비 신부의 현실 답변

원문 보기

생애 첫 US오픈 단식 승리로 어마어마한 상금을 확보했다. 하지만 결혼을 앞둔 28세 예비 신부 테니스 선수 킴 버렐(호주)이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은 화려한 소비가 아니었다. 바로 집 대출 상환이었다. 영국 더 가디언은 1일(한국시간) 버렐이 US오픈 2회전에 진출하면서 26만 5000호주달러(약 2억 600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며 그는 이 상금을 자신의 결혼에 쓸 계획 이라고 전했다. 버렐은 지난 8월 3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26 US오픈 여자 단식 1회전에서 크로아티아의 페트라 마르친코를 2-1(3-6, 7-6 7-4 , 6-3)로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