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5:39:55 ‘마약 자수’ 식케이 측 선처 호소… “유명인은 재범 어려워” 원문 보기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래퍼 식케이(32·본명 권민식)가 자수 이후 성실히 단약해 왔다며 항소심에서 선처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