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4T12:32:28
신유빈, 세계 3위 꺾었다... 사상 첫 女탁구 월드컵 단식 4강
원문 보기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 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세계 3위 천싱퉁을 꺾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올림픽, 세계 선수권과 함께 탁구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국제탁구연맹(ITTF) 월드컵에서 세계 3위 천싱퉁을 꺾고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준결승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