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3T09:05:10

창극 '귀토', 4년 만에 공연…김수인·김우정·최용석 등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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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소리 ‘수궁가’의 뒷이야기를 그린 국립창극단의 인기 공연 ‘귀토’가 돌아온다.국립창극단 창극 '귀토'에서 '토자' 역을 맡은 김수인 (사진=국립창극단)국립창극단은 창극 ‘귀토’를 오는 9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한다고 13일 밝혔다. ‘귀토’는 국립창극단 대표 흥행작 ‘변강쇠 점 찍고 옹녀’의 고선웅·한승석 콤비가 각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