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6T06:09:30
사랑이 온다 안희연, N차 위기 등장...친모 등장에 아들은 혈액형이 달라
원문 보기사랑이 온다 안희연과 윤하빈의 모자 관계에 위기가 찾아온다. 오늘(6일) 저녁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연출 홍석구, 극본 이경희) 14회에서 김무진(하석진)이 한규림(안희연)을 사이에 두고 고윤희(윤유선)와 날 선 대립을 펼친다. 앞서 김무진은 한규림이 고윤희가 이혼 당시 두고 떠난 친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편 한결(윤하빈)은 엄마 한규림과 자신의 혈액형이 맞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혼란에 빠졌다. 여기에 조흥식(배정남)은 한규영(박유나) 예비신랑의 외도를 목격하고 주먹을 날려 파장을 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