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7T04:32:00
'전북과 결별→토트넘 감독직 열망' 포옛의 대인 배포, "데 제르비 선임 옳았다, 나도 정식 제안 받았다"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출신 거스 포옛(59) 전 전북 감독이 자신이 아니라 로베르토 데 제르비(47)를 감독을 선임한 결정에 대해 지지 의사를 보였다.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출신 거스 포옛(59) 전 전북 감독이 자신이 아니라 로베르토 데 제르비(47)를 감독을 선임한 결정에 대해 지지 의사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