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7T15:42:00

[한줄읽기] ‘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 외

원문 보기

●인생의 오후에도 축제는 벌어진다(와카타케 치사코 지음)=50대에 펜을 들고 63세에 아쿠타가와상을 받은 ‘신인 소설가’인 저자는 스스로를 ‘제멋대로 사는 할망구’라고 부른다. 행복이니 불행이니 하는 것은 인생이 지닌 색깔 같은 것이라고 말하는 에세이. 부키, 1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