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23:10:35

[인터뷰②] 전지현 "앰버서더로 갔던 과거 칸, 레카서 빨리 올라가라고..'군체'는 달라"('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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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전지현(45)이 "주연작으로 첫 칸영화제 레드카펫 밟았더니 느낌이 다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