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6:15:00

"MLS를 더 크게 만들고 싶다"...손흥민의 진심, 동료들은 "최고의 인간성" 극찬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MLS 최고의 선수들이 손흥민(34, LAFC)의 뛰어난 실력뿐 아니라 겸손한 인성과 밝은 성격에도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