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7T02:09:27

“중동發 에너지 쇼크 대응”…재계·금융 50곳 '5부제 동참', 석유 13만톤 감축

원문 보기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공공 중심으로 시행되던 차량 5부제가 재계와 금융권으로 확산되고 있다. 석유다소비 업종까지 감축 계획을 제출하면서 '민관 합동 수요관리 체제'가 본격 가동되는 모습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삼성·SK·현대차·포스코·롯데·한화·HD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