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6:14:01

현대차·기아, 삼성전자와 손잡고 카투홈 서비스 개시…“차 안에서 가전제품 원격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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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카투홈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현대차그룹 제공현대차·기아가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집 안에 있는 생활가전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Car-to-Hom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집에서 차량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기존 ‘홈투카(Home-to-Car)’ 서비스를 지난해 9월 시작한 데 이어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