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1T09:49:14

"최악의 선수!" 불필요한 항의→위험한 반칙 '퇴장' 비난 폭발 엔조 페르난데스 '공식입장'…"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최선 다하겠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엔조 페르난데스(아르헨티나)가 심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