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2T01:51:57

‘미친년’ ‘마녀’로 불린 여자들을 불러내다…페미니즘 사진 대모 박영숙 유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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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갤러리서 4월 18일까지 손가락질 받던 여성 소환해 가부장제 통념 정면 비판 女주체성 탐구 연작 한자리살림과 육아의 난장판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매니큐어를 칠하고 단장한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