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05:02:13

불운한 천재 네이마르… 데뷔골 장소서 작별골 넣고 브라질 대표팀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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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추가시간, 네이마르(34)가 페널티킥을 골문 안으로 차 넣었다. 그러나 브라질의 월드컵 도전을 되살리기에는 너무 늦은 한 골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