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50:00

‘장동혁 디커플링’ 효과인가… 오세훈, 격차 좁히며 추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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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한 자릿수까지 줄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오차 범위 밖이지만,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의 격차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좁히고 있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