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03:06:30
배우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
원문 보기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44)가 셋째를 임신했다. 앤 해서웨이는 19일(현지 시각)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그녀는 하늘하늘한 흰색 드레스를 입고 화면 안으로 걸어 들어온다. 처음에는 두 팔을 배 위에 올린 채 서 있다가, 배경음악으로 흐르는 바버라 루이스의 옛 명곡 ‘Baby I’m Yours’에 맞춰 팔을 내리며 부른 배를 드러낸다. 이후 미소를 지은 채 화면 밖으로 뛰어 나간다. 게시물에는 “x Baby, I’m yours x(아가야 나는 네것이란다)”라는 짧은 글이 적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