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21:00:01

[단독] 주춤한 공공 배달 앱, 중기부가 구원투수로…활성화 방안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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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활성화 작업에 착수했다. 민간 배달 플랫폼 중심 구조에서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이 커지자 공공 배달 앱을 대안으로 재정비하려는 움직임이다. 향후 중기부가 공공 배달 앱 컨트롤타워로 나서 사업 전반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