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30:00
국제업무지구 내 마지막 주거 단지 ‘더샵 송도그란테르’… 공원·호수도 품다
원문 보기인천 송도국제도시는 계획도시 특유의 체계적인 인프라와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 쾌적한 자연이 조화를 이뤄 수도권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송도국제도시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국제업무지구(IBD)가 자리하고 있다.송도국제도시 1ㆍ3공구에 조성된 국제업무지구에는 글로벌 기업과 첨단 산업, 고급 주거단지가 한 곳에 들어섰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를 중심으로 수변ㆍ녹지 공간과 다양한 문화ㆍ상업 인프라가 어우러져 있다. 이러한 입지적 가치와 생활 편의성 덕분에 국제업무지구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며 높은 주거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