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6:22:00

“욕심이 컸다” 볼볼볼볼→2년 연속 2군에서 시작…LG 사이드암 홀드왕, 왜 지난해와 달리 '희망적'일까

원문 보기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사이드암 투수 정우영이 2년 연속으로 2군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 그러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희망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