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6-03T08:34:12
박형준도 정이한도 투표…"모두 귀중한 한 표 행사를"(종합)
원문 보기[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정이한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 본투표날인 3일 배우자와 한 표를 행사했다.박 후보는 이날 오전 9시35분께 부산 해운대구 중2동 제3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를 했다. 박 후보는 우리 위대한 부산시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해주실 것으로 믿고 있다 며 오늘 귀중한 한 표를 빠짐없이 모두 나와서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지지층이 대부분 (투표를) 해주시면 저희는 승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정 후보는 이날 오후 4시44분께 부전 제2동 제1투표소에서 배우자와 함께 투표했다.정 후보는 개혁신당의 정당 기호인 4번 을 부산 유권자들에게 강력하게 각인시키기 위해 오후 4시44분에 맞춰 투표를 완료했다고 전했다.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사전투표를 마쳤다.한편 한동훈 무소속 북구갑 보궐선거 후보는 배우자와 함께 이날 오전 9시께 부산 북구 만덕2동 제6투표소에 등장했다. 한 후보는 앞서 사전투표를 마쳤으며, 배우자의 본투표를 배웅했다. 한 후보를 비롯해 하정우 민주당 후보와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모두 사전투표를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