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00:46:47
“요샌 투자가 트렌드”… 1억원 이하 정기예금 계좌, 6년 반 만에 최소
원문 보기잔액이 1억원 이하인 정기예금 계좌 수가 6년 반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예금보단 주식과 같은 고수익 투자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강해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5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말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중 잔액이 1억원 이하인 계좌 수는 2162만9000개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