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6:25:05

이럴거면 한국 대표팀 왜 거절했어? 157km에 퍼펙트 피칭, 불발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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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투수 1명이 정말 아쉬운 상황이었는데, 끝내 이뤄지지 못한 라일리 오브라이언의 합류. 한국이 탈락을 확정지은 날, 157km 강속구를 뿌려 더욱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