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7T04:47:28

네팔 대홍수, 직원들 연락두절 ...두산에너빌 대표 현지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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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가 네팔 홍수 피해 현장으로 출국하면서 관계 당국과 긴밀히 협력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직원들의 구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정 대표는 2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연락이 끊긴 직원들의 상황에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는 아직까지 추가로 확인된 내용이 없다 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답했다. 이날 오후 홍콩으로 이동하는 정 대표는 네팔행 비행기로 환승한 후 카트만두에 도착할 예정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정 대표를 포함해 8~9명 규모의 대응 인력을 네팔 현지에 파견한다. 상황에 따라 추가 인력을 보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