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5T15:52:00

정부 “선박 옮긴 후 피해 조사”… 해양 조사관·감식 전문가 현지 급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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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정부는 전날 호르무즈 해협 안쪽에서 발생한 국내 최대 국적선사 HMM(옛 현대상선)의 다목적 운반선 ‘나무(NAMU)호’ 폭발·화재에 대해 “정확한 사고 원인은 선박 예인 후 피해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격 여부 확인에는 최소 수일에서 수주가 걸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