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12:40:44
차화연 딸, 13년 차 배우였다…똑 닮은 분위기 눈길
원문 보기배우 차화연의 딸이 13년 차 배우 차재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4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에는 차화연, 차재이 모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차화연은 내가 드라마를 하면서 딸로 주인공들을 많이 만났는데 그중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이다. 그렇지만 힘든 딸, 같이 작품하고 싶지 않은 딸 이라고 차재이를 소개했다. 이후 등장한 차재이는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차재이이자 차화연 선생님의 친딸 이라고 직접 자신을 소개했다. 차재이는 뉴욕대에서 연기를 전공한 후 데뷔했으며 작가로서 책을 3권 출간했다. 차재이는 또 미국 SAT(대학 입학 시험)에서 수학 만점을 받았으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