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16:11:49
토론토 주재 美영사관에 총격... 이란 전쟁 관련 가능성 제기
원문 보기10일(현지 시각) 새벽 캐나다 토론토 주재 미국 영사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용의자는 아직 잡히지 않았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최근 토론토 지역에서 유대교 회당(시나고그)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연달아 발생한 데 이어 미 영사관까지 공격을 받으면서, 이란 전쟁 관련 갈등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