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8T00:56:52

우리은행, 여자 프로농구 최고 슈터 강이슬 영입

원문 보기

여자 프로농구 최고 슈터인 강이슬(32·180㎝)이 청주 KB를 떠나 아산 우리은행 유니폼을 입는다.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강이슬은 우리은행과 연간 보수 총액 4억2000만원에 4년 계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