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7T06:12:00

3년째 셋방살이 재외동포청, 인천 독립 공공청사 찾기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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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UN광장에서 유정복 인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외동포청 개청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인천시 제공서울 이전 논란을 빚었던 재외동포청이 “인천에 남겠다”며 인천 정착을 위해 독립 공공청사 찾기에 나섰지만 난항이다.외교부 산하 재외동포청은 민간건물에서 3년 셋방살이를 끝내기 위해 인천지역 곳곳에 독립 공공청사를 물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