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1:59:00

'부진·부상·추락 끝' 라두카누, US오픈 우승 코치와 재결합...커리어 부활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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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에마 라두카누(24)가 자신의 커리어 최고 순간을 함께했던 코치와 다시 손을 잡았다. 2021 US오픈 우승 신화를 함께 만든 앤드루 리처드슨 코치와 재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