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05:36:19
유치원 교사→간호사..웃음기 뺀 이수지가 던진 화두 [IZE 진단]
원문 보기천의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이수지가 이번에는 간호사로 변신했다. 앞서 유치원 교사의 현실을 풍자해 화제를 모았던 이수지는 간호사의 고충까지 현실감 있게 담아내며 묵직한 화두를 던졌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 에는 간호사 박소현 씨의 피땀눈물 [휴먼다큐 진짜 극한직업] 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수지는 29세의 3년 차 간호사 박소현 으로 분했다. 짙게 내려앉은 다크서클과 얼굴에 선명하게 남은 마스크 자국은 매일같이 격무에 시달리는 의료진의 고단함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그는 무례한 요구를 일삼는 환자, 병원 복도를 놀이터처럼 뛰어다니는 아이들, 진료실 앞에서 큰 소리로 통화하는 보호자 등 병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다양한 군상을 응대하며 이른바 극한 직업 의 실태를 묘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