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22:51:00

'첼시 다음으로 이적료 많이 쓴' 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의 야망 "아직 우리 선수 영입 안 끝났다"..'각포, 사비뉴 영입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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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우리의 작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