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6T15:49:00

정청래는 여의도, 장동혁은 성동·마포… 서울 표심 잡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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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6일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인 서울 선거 지원에 나섰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정원오 후보와 함께 다녔고, 장동혁 대표와 오세훈 후보는 따로 유세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