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4-07T01:33:00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TF' 출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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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오는 2027년을 목표로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과 처리… ▶ 영상 시청 [경제 365] 국토교통부가 '자율주행차 사고 책임 태스크포스'를 출범시키고 오는 2027년을 목표로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대비해 사고 책임과 처리 절차의 체계화에 나섰습니다. 자율주행차 사고는 운전자뿐 아니라 제작사, 자율주행 시스템, 플랫폼 등 다층적인 주체가 얽혀 있어 책임 판단 기준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습니다. 현재는 사고가 나면 먼저 보상한 뒤 구상권을 행사하는 방식이지만, 책임 판단 기준과 절차는 구체적이지 않은 상황입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 사고 유형을 분류하고 책임 판단 기준과 절차를 정립해 보험 처리와 보상 프로세스를 표준화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