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7T05:00:00

AI가 굽는 성심당 튀김소보로…산업부, M.AX 확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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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의 경계를 부순다. 쇳물과 반도체를 다루던 전통적 '공장' 울타리를 넘어, 국민 일상과 맞닿은 먹거리와 서비스 현장으로 확산한다. 대전 성심당이 반복적인 빵 제조 공정에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전격 투입해 생산성을 20% 끌어올린 성공 사례를 발판 삼아, 안동소주와 족발 등 식품 산업 전반으로 AI 팩토리 생태계를 본격 이식한다는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7일 대전 롯데백화점 성심당 매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