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6T06:00:00
4대 금융,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뚜렷해진 격차
원문 보기4대 금융지주(KB금융·신한·하나·우리)가 이달 1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가운데, 업권 전반의 이익 증가세는 유지되지만 지주 간 구조적 격차는 더욱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4대 금융의 올해 1분기 순이익 컨센서스는 약 5조2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약 5% 증가한 수준이다. 지주별로는 KB금융 1조7470억원, 신한금융 1조5277억원, 하나금융 1조1430억원, 우리금융 7854억원 등이 예상된다.1분기 성적표만 보면 4대 금융지주간 격차가 뚜렷해 지는 것으로 보인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