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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08T09:22:28
10대 제자가 여교사들 딥페이크 성착취물 만들어 유포… 매일 후회 최후진술
원문 보기여교사들을 상대로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해 온라인상에 유포한 10대가 실형을 구형받았다. 8일 뉴시스에 따르면 검찰은 이날 인천지법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허위 영상물 편집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10대 A군에게 장기 3년 6개월, 단기 2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A군이 소년이고 자백한 점을 고려했다 면서도 교사 5명을 상대로 허위 영상물을 제작하고 일부는 제 3자에게 전송하는 등 피해 회복이 어려워 엄벌할 필요성이 있다 고 구형 이유를 밝혔다. A군 측 변호인은 A군이 지은 죄가 너무나 무겁고 엄중하지만 개선 교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주시길 바란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