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6T09:03:19
김동호의 무모한 도전… 예산 3억으로 부산국제영화제 띄운 사연
원문 보기한국 최초의 국제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시작에는 성공을 장담하기 어려웠던 도전을 밀어붙인 김동호 초대 집행위원장이 있었다. EBS ‘시대목격’이 그의 삶을 통해 한국 영화가 세계로 무대를 넓혀가던 결정적인 순간을 되짚는다.(사진=EBS 다큐멘터리 시리즈 '시대목격' 예고 영상)16일 방송되는 ‘시대목격’ 3회에서는 1937년생 김동호가 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