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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8T01:54:38
서프라이즈 김하영, 지방흡입 결심… 12kg 빼도 팔뚝은 안 빠져
원문 보기배우 김하영(47)이 팔뚝 지방흡입 수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김하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사실 고백할 게 있다. 지난해 9월 12kg 빼고 시집갔는데, 모두 너무 말랐다고 할 정도로 홀쭉해졌는데 팔만 안 빠졌다 고 적었다. 그는 결혼식 때 사진을 포토샵 없이는 올릴 수 없는 상황이라 결혼 1주년 기념으로 팔뚝 지방흡입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 썼다. 그는 이어 이 팔뚝 덕분에 1m 25cm 부시리도 낚았고, 내 모든 낚시의 근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그래도 이별하겠다 며 과연 제 팔이 얼마나 예뻐질까요 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