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20:03:24
국무부 “성매매·강제 노동 근절 최우선 과제… 월드컵 팬에 잊지 못할 경험 선사”
원문 보기미국·멕시코·캐나다 3국이 공동 개최하는 ’2026 피파(FIFA·세계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이 12일 개막해 다음 달 19일까지 39일 동안 진행되는 가운데, 국무부 고위 당국자는 9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국무부는 우리 국민과 방문객을 인신매매, 성 착취 등으로부터 안전하기 보호하기 위한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핵심적인 노력을 주도하고 있다”며 “모든 팬이 안전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범죄 조직이나 기타 악의적 행위자들이 이 거대한 스포츠 행사를 악용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