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22:12:00

한화 떠나도 반전 없었다…트레이드→2군행→끝내 빼앗긴 안타왕 타이틀, 퓨처스도 6타수 무안타 ‘돌파구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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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팀을 옮기며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돌아온 것은 2군행 통보였다. 여기에 상징과도 같던 최다안타 1위까지 빼앗기며 깊은 시련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