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뜬 '완전체' BTS…다시 세계 무대로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을 알린 BTS가, 이제 세계 무대로 향했습니다. 7명 완전체로는 4년 만에 미국 무대에 올랐는데, 영하의 날씨에도 팬들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김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영상 시청 앵커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을 알린 BTS가, 이제 세계 무대로 향했습니다. 7명 완전체로는 4년 만에 미국 무대에 올랐는데, 영하의 날씨에도 팬들의 열기는 식지 않았습니다. 김경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뉴욕 맨해튼 공연장 앞.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BTS 팬 : 그들의 음악, 그들이 팬들에게 전하는 온기와 메시지를 사랑합니다. 정말 굉장합니다.] BTS가 완전체로 미국 무대에 오르는 건 지난 2022년 4월 이후 4년 만이라, 팬들의 기대감은 컸습니다. 7명의 멤버들을 기다리며 아리랑을 함께 부르기도 했습니다.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안녕하세요. 우리는 BTS입니다.] 반가운 복귀 인사에 팬들은 함성으로 답했습니다. [지민 :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저희가 너무 오랜만에 이렇게 다 같이 돌아왔다는 게 너무 행복한 순간인 것 같고….]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선정한 1천 명의 팬들 앞에서 멤버들은 복귀 소감을 나누고 신곡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정국 : 공연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요. 또 추운데 너무 열심히 (응원) 해주시고 또 기다려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RM : 다시 일곱 명이 되어 여러분 앞에 서게 된 것이 우리에겐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BTS는 뉴욕 행사에 이번 주 미국 현지 방송 출연 등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들어갑니다. 다음 달부터는 경기도 고양을 시작으로 80여 차례의 월드투어를 진행합니다. 지난 21일 BTS의 광화문 공연에 대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국가 브랜드나 K컬처의 글로벌 확산 차원에서 계산할 수 없는 엄청난 효과를 누렸다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당일 관객 숫자가 당초 예상했던 최대 26만 명을 밑돈 데 대해선 "안전 관리를 위해 최대치로 예측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상편집 : 박나영, 사진제공 : Getty Images (Sportify))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