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5T11:38:00
“교회·성도들, 국가 위기 때마다 등불 역할… 국민 하나로 모으는 길 계속 앞장서주길”
원문 보기이 대통령 부부, 여의도순복음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참석기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서 기도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영훈 목사 압색에 개신교 ‘반발’ 이번 계기로 불편함 해소 의지도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활절을 맞이해 “우리가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일이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