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8:25:08
평택은 단일화 난항, 울산은 민주당 “중앙당 차원에서 대화 중”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주요 격전지에서 후보 단일화를 두고 난항을 겪고 있다.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와 울산시장 선거는 여야와 무소속 후보까지 출마하면서 5자, 6자 구도로 치러지고 있다. 평택을에선 후보들이 “정치 공학적인 결합은 없다”며 연일 신경전을 이어가는 가운데, 울산에선 여야 모두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협상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