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2T02:15:57
“2만여 개 네이버 계정, 韓 정치 갈등 조장” KAIST, '외국발 여론 흔들기' 포착하는 AI 개발
원문 보기한국과학기술원(KAIST·총장 배충식) 연구진이 20년간의 뉴스 댓글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외국과 연계된 활동으로 의심되는 흔적과 판단 근거까지 찾아내는 기술을 개발했다. KAIST는 이원재 문화기술대학원 교수, 전산학부의 차미영 교수(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단장 겸임), 오혜연 교수 공동연구팀이 토르스텐 홀츠 막스플랑크연구소 교수와의 국제 공동연구로 온라인 뉴스 댓글에서 외국 연계 영향력 활동으로 의심되는 패턴을 자동 탐지하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