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21:00:00

미·이란 갈등 장기화…방산 스타트업 웃고, 플라스틱·포장 中企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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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갈등이 장기화되면서 국내 스타트업·중소기업 사이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안보 수혜를 입은 스타트업은 외부 관심이 커지는 등 반사이익을 얻고 있지만, 플라스틱과 포장지 제조처럼 긴 시간 산업을 지탱해 온 기업들은 원자재 수급 등의 문제로 제품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