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08:28:33
'최다메달러'스마일리 김윤지가 입증한 통합체육의 힘 "장애학생들, '학교체육'의 벽 깨고 함께 도전했으면"[패럴림픽 MVP 기자회견 현장]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최초의 선수도 좋지만, 계속 성장하는 선수,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가 되고 싶습니다." '스마트 & 스마일 몬스터' 김윤지(20·BDH파라스)가 미래를 향한 또렷한 청사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