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6T04:54:13

“밤에 잘 안 다니지만 무섭다”…‘제주살이 9년 차’ 심경 전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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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살이 9년 차’ 배우 진재영이 최근 제주에서 잇따르고 있는 실종 범죄와 관련해 심경을 전했다. 진재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에는 잘 안 다니지만 요즘 제주도는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