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6:15:11 9살 어린 후배와 경쟁 → 1살 위 선배의 '때려박는' 조언… 28세 유격수 '진화' 밑거름 됐다 [인터뷰] 원문 보기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감독님 마음은 내가 어떻게 할수 없지 않나. 내 할일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