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24T18:16:31

대우건설, 공사현장에 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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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6월 22일 경기 과천시 ‘G-타운(TOWN) 개발사업 신축공사’ 현장에서 안전보건 소통 간담회를 열고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을 시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김보현 대표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기반 스마트 안전 기술 시연과 현장 적용 사례 공유 등이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현장에서 소개된 AI 실시간 번역 시스템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교육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도입됐다. 아침 조회와 T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