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1T21:53:00 “은퇴? 아직 아니다” 40세 노이어, 바이에른과 2027년까지 재계약 추진... 문제는 연봉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마누엘 노이어(40, 바이에른 뮌헨)는 아직 장갑을 벗을 생각이 없다.